베트남 도피한 위조상품 판매 총책 인터폴 적색수배로 덜미
작성자
이정희
연락처
작성일
2026-09-08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 상표특별사법경찰(이하 ‘상표경찰’)은 베트남으로 도피해 현지에서 판매조직(국내 및 해외 유튜버)을 모집·운영해 위조상품을 유통·판매한 총책 A씨(남, 32세)를 상표법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공범 B씨(남, 42세)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정연우 지식재산처 차장(왼쪽)이 9. 8.(화) 오전 10시 30분 정부대전청사(대전 서구) 브리핑실에서 ‘베트남으로 도피해 라이브방송으로 위조상품 판매한 총책, 인터폴 적색수배로 검거’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정연우 지식재산처 차장(왼쪽)이 9. 8.(화) 오전 10시 30분 정부대전청사(대전 서구) 브리핑실에서 ‘베트남으로 도피해 라이브방송으로 위조상품 판매한 총책, 인터폴 적색수배로 검거’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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