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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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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전략산업 기술 분야별 동향 이차전지 분야 이미지
다음은 이차전지 기술 분야입니다.
첫 번째, 파이낸셜뉴스 보도 내용입니다. 울산과학기술원과 숙명여대 공동연구팀이 고분자 필름 전해질을 한 방향으로 잡아당기는 일축 연신 공정을 통해 전고체배터리의 수명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필름에 세라믹 가루를 배합하여 기계적 유연성을 보완하고 이온 전도를 72퍼센트 강화했으며, 실험 결과 200회 충·방전 후에도 초기 용량의 78퍼센트를 유지하는 성능을 검증하며 공정 간소화와 고성능화를 동시에 달성했습니다.
두 번째, 지디넷 보도 내용입니다. 포스텍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 공동연구팀이 양극과 음극의 반응을 정밀하게 조절하는 분자조절 멤브레인 분리막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덴드라이트 형성을 억제하여 안정성을 높였으며, 기존 리튬이온전지 대비 에너지 밀도를 무게당 1.5배, 부피당 1.7배 향상시켰습니다. 특히 55도 고온의 열악한 환경에서도 80퍼센트 이상의 용량을 유지하며 차세대 배터리의 상용화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세 번째, 아시아경제 보도 내용입니다. LG화학과 한양대 공동연구팀이 전해질 입자를 균일한 구형으로 만드는 스프레이 재결정화 공정을 적용해 전고체배터리의 성능을 극대화했습니다. 이 공정을 통해 전해질과 양극재의 밀착력을 높여 리튬이온 이동성을 크게 향상시켰으며, 그 결과 기존 대비 기본 용량은 15퍼센트, 고속 방전 성능은 50퍼센트 향상되었습니다. 향후 고출력이 요구되는 전기차 및 산업용 장비에 핵심 기술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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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분리막 기술 특허동향 분석 이미지
이차전지 분리막 기술 특허동향 분석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국적별 특허출원 동향입니다. 이차전지 분리막 기술은 2014년 405건에서 2018년 965건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2023년 기준 791건을 기록하며 성숙기 단계의 안정적인 출원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가별로는 일본이 전체의 42퍼센트를 점유하며 가장 활발한 출원세를 보이고 있으며, 중국이 39퍼센트, 한국이 17퍼센트로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다음은 글로벌 주요 출원인 현황입니다. LG화학/LG에너지솔루션이 1,514건으로 전 세계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일본의 파나소닉 598건으로 2위, 한국의 SK온/SK이노베이션이 457건으로 3위에 올랐습니다. LG와 SK가 기술 개발을 견인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SDI와 삼성전자가 뒤를 잇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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