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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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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전략산업 기술 분야별 동향 우주항공·해양 분야 이미지
다음은 우주항공·해양 분야입니다.
첫 번째, 연합뉴스 보도 내용입니다. 중국이 멍저우 우주선 탈출 시험과 창정 10호 시제품 로켓의 해상 착수 및 회수에 성공하며 2030년 유인 달 착륙을 위한 발사체와 유인안전 기술 검증을 진전시켰습니다. 멍저우 우주선을 탑재한 창정 10호 시험 로켓을 발사해 최대 동압 구간에서 탈출 분리 시험을 수행하고 로켓과 귀환 캡슐을 목표 해역에 착수시키며 비행과 회수 절차를 검증했습니다. 이번 시험은 비상시 승무원 귀환 안전성과 해상 회수 기반 운용 가능성을 함께 점검한 사례로, 중국 유인 달 탐사 프로그램의 재사용 발사체와 유인임무 체계 고도화 기반을 강화했습니다.
두 번째, 우주항공청 보도 내용입니다. 우주항공청이 관계부처와 35개 기업이 참여하는 민관협의체를 출범시키고 분야별 수요 발굴과 기업 애로 해소를 연계하는 우주항공 산업육성 협력체계 운영에 착수했습니다. 민관협의체는 항공제조, 위성체 및 위성정보 활용, 발사체, 미래기술의 4개 분과로 구성됐으며, 첫 회의에서는 위성산업 수요 창출, 항공제조 글로벌 진출, 미래기술 확보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또한 정기 분과회의를 통해 후속 지원과 정책과제의 이행 속도 제고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세 번째, 크리소 보도 내용입니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는 무인수상선과 다수의 자율무인잠수정을 연계한 무인 복합체계를 실제 해역에서 검증하며 해양탐사 자동화와 다중 무인체 운용 기술을 확보했습니다. 무인수상선은 자율항해와 위치 유지로 탐사 임무를 지원했고 자율무인잠수정들은 이동, 진수, 탐사, 복귀, 회수 전 과정을 사람의 개입 없이 수행하도록 하나의 체계로 통합 운용되었습니다. 기존 국외 사례는 무인수상선 1대와 자율무인잠수정 1대의 1대1 체계에 머물렀으나, 이번 연구에서는 1대3 복합체계를 구현해 반복 탐사 효율과 위험 해역 운용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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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해양) 달 탐사 기술 특허동향 분석
다음으로 우주항공·해양 달 탐사 기술 특허동향 분석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적별 특허출원 동향입니다. 달 탐사 기술은 2014년 99건에서 시작해 2023년 353건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87퍼센트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으며, 미국이 6퍼센트, 러시아가 2퍼센트 순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다음은 글로벌 주요 출원인 현황입니다. 중국의 하얼빈 공업대가 183건으로 10.8퍼센트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으며, 북경이공대가 73건으로 4.3퍼센트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상위 10위권 출원인이 모두 중국 기관으로 채워져 있어 달 탐사 기술에서 중국의 독주 체제가 두드러집니다.
마지막으로 국내 출원 현황입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3건으로 25퍼센트, 중앙대가 2건으로 16.7퍼센트의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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