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매일경제 보도 내용입니다. 글로벌 항공우주 기업인 에어버스가 미래 항공 기술 및 첨단 솔루션 연구를 위한 테크허브를 한국에 설립했습니다. 이번 테크허브는 싱가포르, 네덜란드, 일본에 이어 전 세계에서 4번째로 구축된 연구 거점입니다. 대전의 국가 R&D 중심지에 위치하며, 한국의 산업 강점을 활용해 미래 에너지 기술, 첨단 경량 복합소재, 차세대 방위 및 우주 기술 등 3가지 핵심 분야 연구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이번 설립을 통해 한국은 에어버스의 전략적 기술 파트너로서 공동 연구 전담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두 번째, 우주항공청 보도 내용입니다. 우주항공청은 공청회를 통해 차세대 민수용 항공 엔진 기술 로드맵 및 핵심 기술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세부 과제를 구체화했습니다. 이번 로드맵에는 추력 4,500파운드급 고바이패스 터보팬 원형 엔진 개발을 포함한 5개 전략 과제가 담겼으며, 이를 위해 산업부, 국토부, 방사청 등 관계 부처와의 협력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우주항공청은 산·학·연 의견 수렴을 거쳐 올해 말까지 기술 로드맵과 핵심 기술 개발 사업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세 번째, 정책브리핑 보도 내용입니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독자 개발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4차 발사 성공을 발표했습니다. 원격수신정보 분석 결과, 주탑재 위성인 차세대중형위성 3호와 12기의 큐브위성 등 총 13기의 위성이 목표 궤도인 600키로미터에 안착했습니다. 특히 차세대중형위성 3호는 태양전지판 전개 및 교신 등 정상 상태를 확인했으며, 향후 1년간 지구를 하루에 약 15바퀴 돌며 우주과학 임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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