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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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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전략기술 분야별 동향 인공지능 분야 이미지
다음은 인공지능 분야입니다.
첫 번째, 연합뉴스 보도 내용입니다.
중국 국무원이 34개 조항으로 구성된 대외투자에 관한 규정을 공포하고 7월 1일부터 시행하며 에이아이와 첨단기술, 데이터가 해외 투자를 통해 빠져나가는 것을 국가 차원에서 통제하기로 했습니다. 당국 허가 없이는 제한 기술과 데이터의 해외 이전은 물론 해외 파견과 외국 기업 취업을 이용한 우회 이전까지 금지하고 위반 시 투자 중단과 자산 몰수 등 처벌을 최초로 명문화했으며, 외국이 중국 투자에 차별적 제한을 걸면 상응 조치로 맞대응하는 조항도 새로 담아 그간 미국의 대중 기술 제재에 수세적이던 중국이 방어와 보복 수단을 함께 갖춘 형태입니다.
두 번째, 인공지능신문 보도 내용입니다.
미국 구글이 자사 오픈 모델 젬마4에 양자화 인식 학습을 적용해 메모리를 크게 줄이면서도 기존 모델 수준의 성능을 유지한 새 모델을 내놓으며 온디바이스 에이아이 경쟁에 대응했습니다. 학습이 끝난 뒤 압축해 성능이 떨어지던 기존 방식과 달리 모델이 학습 단계부터 압축 환경을 미리 고려해 훈련함으로써 용량을 줄이면서도 추론 성능과 품질 손실을 억제했으며, 경량 모델의 메모리 요구량을 1기가바이트 수준까지 낮춰 인터넷 연결 없이도 스마트폰과 노트북에서 직접 실행하고 개인정보를 외부 서버로 보내지 않는 에이아이 활용의 길을 확장했습니다.
세 번째, 전자신문 보도 내용입니다.
에스케이텔레콤이 철강 제조기업 케이지스틸과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코넥과 업무협약을 맺고 자체 개발한 에이아이 파운데이션 모델을 제조 공정에서 처음 적용하는 현장 실증에 착수했습니다. 데이터를 외부로 내보내야 하는 클라우드 에이아이와 달리 회사 내부 서버에 직접 설치하는 폐쇄형으로 구동돼 보안 요구가 높은 제조 현장에서도 데이터 반출 없이 활용이 가능하며, 5,190억 매개변수 중 추론 시 약 330억 개만 활성화하는 경량화 모델인 에이엑스케이원으로 공정 오류 대응 시간을 줄여 케이지스틸 당진공장 냉간 압연 라인 등에서 성능 검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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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학습·추론 고효율화 관련 AI 활용 기술 특허동향 분석
다음으로 학습과 추론을 통한 기업별 특화 에이아이 활용 기술 특허동향 분석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적별 특허출원 동향입니다. 기업별 특화 에이아이 활용 기술은 2014년 145건에서 2023년 4,378건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46퍼센트로 1위를 차지했고, 미국이 31퍼센트, 한국이 9퍼센트, 일본이 5퍼센트, 독일이 2퍼센트 순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다음은 글로벌 주요 출원인 현황입니다. 중국의 텐센트가 927건으로 4.8퍼센트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고, 중국의 바이두가 901건으로 4.7퍼센트, 미국의 아이비엠이 666건으로 3.5퍼센트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내 출원 현황입니다. 삼성전자가 258건으로 15.2퍼센트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으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69건으로 4.1퍼센트, 엘지전자가 49건으로 2.9퍼센트의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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