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인공지능신문 보도 내용입니다. 닛산자동차가 AI 자율주행 기업 웨이브와 AI 기반 운전자 보조 기술 개발을 위한 최종 협약을 체결하고 차세대 프로파일럿 시스템 고도화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웨이브의 종단 간 체화된 AI 소프트웨어를 닛산의 프로파일럿 시리즈에 통합해 복잡한 도심에서 지점 간 주행이 가능한 ADAS 및 자율주행 보조 기능을 강화합니다. 해당 기술은 2027 회계연도 일본 출시를 목표로 양산 차량 적용 후 북미 등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 디일렉 보도 내용입니다. 이차전지 솔루션 기업 탑머티리얼이 미국 SES AI와 드론 및 도심항공모빌리티용 배터리 셀 제조 협력을 통해 글로벌 항공 모빌리티 배터리 공급망 확보를 추진합니다. 탑머티리얼은 SES AI와 협력해 드론 및 도심항공보빌리티용 리튬메탈 리튬이온 배터리 셀 제조 역량을 한국 내에서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미국국방수권법의 원산지 및 공급망 요건을 위해 충주 SES 공장을 생산 거점으로 구축하고, 탑머티리얼의 엔지니어링 역량과 SES의 고에너지밀도 설계 기술을 결합할 계획입니다.
세 번째, KTC뉴스 보도 내용입니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이 전기차 충전기 성능 안전 시험과 고품질 인증 체계 강화를 통한 고효율 충전 인프라 확산 검증 기반 구축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전기차 충전기 고품질 인증제도 운영과 충전기 성능 내구 안전성 중심의 시험평가 고도화로 고출력 충전 환경에서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인증 기반을 확대합니다. 해당 시험 인증 체계는 고속 고효율 충전 기술 상용화 과정의 품질 편차 완화와 충전 인프라 신뢰도 제고를 통해 전기차 충전 환경 개선 기반을 조성합니다.
다음은 글로벌 주요 출원인 현황입니다. 한국의 현대자동차가 736건으로 가장 많은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의 도요타가 565건, 미국의 포드가 447건을 기록했습니다. 이어 중국의 올튼이 320건, 일본의 혼다가 265건으로 상위 5위권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내 출원 현황입니다. 현대자동차가 736건으로 24.6퍼센트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압도적인 국내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어 엘지에너지솔루션이 103건으로 3.4퍼센트의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3위부터 5위까지는 현대모비스와 에스케이씨, 기아자동차 순으로 각각 2퍼센트 수준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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