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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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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전략기술 분야별 동향 수소 분야 이미지
다음은 수소 분야입니다.
첫 번째, 연합뉴스 보도 내용입니다.
한국전력이 발전 5사 및 민간기업과 공동 개발한 차세대 블루수소 기반 청정수소 생산기술을 국제표준화기구의 수소 공급망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표준에 최종 등록했습니다. 블루수소는 화석연료에서 수소를 만들 때 나오는 이산화탄소를 포집 및 저장해 탄소 배출을 줄인 친환경 수소로, 이 기술은 기존 방식과 달리 이산화탄소를 따로 포집 및 분리하는 공정이 필요 없어 공정을 단순화하면서 생산 효율을 10퍼센트 이상 높이고 청정수소 가격을 약 30퍼센트 절감했으며, 올해 100킬로와트급 파일럿을 거쳐 내년 인천에서 연 230톤 규모의 1메가와트급 상용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실증할 계획입니다.
두 번째, 퓨어셀웍스 보도 내용입니다.
영국 롤스로이스와 이지젯이 4년간의 국제 협력 프로그램 끝에 좁은 동체 여객기용 제트엔진을 100퍼센트 수소만으로 최대 이륙 출력까지 가동하는 세계 첫 지상 실증에 성공했습니다. 미국 나사 스테니스 우주센터에서 개조한 펄15 엔진으로 시동, 이륙, 순항, 착륙 등 전 과정을 모사해 탄소 배출 없는 수소의 실제 항공 연료 사용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스완지대 연구팀은 수소 연소의 극한 환경에서 엔진 소재의 내구성을 검증하는 시험 설비와 소재 데이터를 제공해 부품 설계와 안전성 평가를 뒷받침하는 핵심 파트너로 참여했습니다.
세 번째, 에너지뉴스 보도 내용입니다.
독일 에너지기업 이더블유이와 철강사 살츠기터 플라흐슈탈이 탄소 배출 없는 철강 생산으로 가는 첫 대형 그린수소 공급계약을 맺으며 독일 수소경제 본격화의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이더블유이가 건설 중인 엠덴 320메가와트 전해조에서 2030년부터 7년간 연 1만 톤을 국가 수소 배관망으로 공급해 살츠기터의 저탄소 제철에 투입하고 수소 직접환원 방식으로 전환하며, 다만 이 물량은 살코스 최종 수요인 연 15만 톤의 6.5퍼센트 수준에 그쳐 정부 보조금에도 전력 요금 보상 연장과 재생에너지 인증 완화 등 제도 개선이 병행돼야 확산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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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블루수소 생산 기술 특허동향 분석
다음으로 블루수소 생산 기술 특허동향 분석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적별 특허출원 동향입니다. 블루수소 생산 기술은 2014년 17건에서 2022년 113건으로 큰 폭으로 성장한 뒤 최근 다소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32퍼센트로 1위를 차지했고, 중국이 30퍼센트, 사우디아라비아가 9퍼센트, 한국이 8퍼센트, 일본이 7퍼센트 순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다음은 글로벌 주요 출원인 현황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아람코가 32건으로 8.3퍼센트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고, 미국의 엑슨모빌이 11건으로 2.9퍼센트, 프랑스의 토탈에너지스가 10건으로 2.6퍼센트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내 출원 현황입니다. 현대자동차가 8건으로 25.8퍼센트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으며, 로우카본과 빅텍스가 각각 5건으로 16.1퍼센트의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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