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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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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전략산업 기술 분야별 동향 첨단바이오 분야 이미지
다음은 첨단바이오 분야입니다.
첫 번째, 전자신문 보도 내용입니다. 질병청과 식약처는 국제기구 감염병혁신연합 및 국내 백신 제조사들과 협력하여 팬데믹 발생 시 신속한 백신 개발과 공급을 위한 한국형 100일 미션 도상훈련을 실시했습니다. 가상의 신종 감염병 발생을 전제로 병원체 확보 이후 백신의 개발, 임상, 허가, 생산 전 과정의 대응 절차를 점검하고 공공과 민간의 역할 분담 및 위기 대응 시 작동성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 국가 백신 개발 역량과 규제 체계 고도화로 팬데믹 초기 백신 공급 시점을 앞당기고 글로벌 감염병 위기관리 능력 제고와 산업적 가치 창출 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두 번째, 로이터 보도 내용입니다. 일라이 릴리는 원형 알엔에이와 지질나노입자를 결합해 환자 체내에서 직접 세포치료제를 생성하는 오르나 테라퓨틱스를 최대 24억 달러, 한화 약 3조 4천억 원에 인수했습니다. 오르나 테라퓨틱스는 씨디19를 표적으로 한 체내 카티 후보물질의 임상 진입을 앞두고 있으며, 기존 선형 엠알엔에이보다 발현 지속성이 높은 원형 알엔에이의 활용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릴리는 이번 인수를 통해 체내 카티 플랫폼을 확보하여 고비용의 체외 제조 공정을 혁신하고 환자 접근성을 극대화한 차세대 카티 치료제 개발에 나설 예정입니다.
세 번째, 에프디에이 보도 내용입니다. 미국 식품의약국은 대규모 임상시험이 어려운 초희귀질환 치료제의 개발과 승인 경로 구체화를 위해 개연성 있는 기전 기반 치료제 평가 프레임워크 초안을 제시했습니다. FDA는 질환의 유전, 분자적 원인과 약물 작용기전 간 연관성, 비치료 환자의 자연사 데이터, 표적 교정 여부 등을 토대로 치료제의 효과와 안전성 입증 기준을 제시했으며, 단일 유전자 내 변이 통합 평가 방향 제시로 맞춤형 치료제 심사 유연성 확대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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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바이오) CAR-T 기술 특허동향 분석
다음으로 첨단바이오 카티 기술 특허동향 분석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적별 특허출원 동향입니다. 카티 기술은 2014년 272건에서 시작해 2022년 1,585건으로 크게 성장했으며 2023년에는 1,445건을 기록했습니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58퍼센트로 1위를 차지했고, 중국이 16퍼센트, 영국이 5퍼센트 순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다음은 글로벌 주요 출원인 현황입니다. 미국의 주노 테라퓨틱스가 439건으로 3.9퍼센트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으며, 노바티스가 294건, 카이트 파마가 292건으로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내 출원 현황입니다. 유틸렉스가 27건으로 11.5퍼센트, 큐로셀이 17건으로 7.2퍼센트, 서울대가 14건으로 6퍼센트의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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