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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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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전략산업 기술 분야별 동향 첨단바이오 분야 이미지
다음으로 첨단 바이오 분야 동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뉴시스 보도 내용입니다. 성균관대 바이오파운드리연구센터가 경제학적 개념을 도입해 실험실 자동화 효율을 극대화한 신규 바이오파운드리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연구팀은 이 시스템을 통해 유전자 조립과 미생물 유전자 편집 등 5가지 핵심 공정을 구축하고, 의료용 대마 성분을 생산하는 미생물 균주를 고속으로 개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번 성과는 바이오파운드리 운영의 경제성을 정량적으로 분석해 산업 적용 가능성을 높였으며, 향후 대규모 합성생물학 실험을 경제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두 번째, 연합뉴스 보도 내용입니다. 스웨덴 의료기기업체 플로뉴로사이언스가 개발한 가정용 우울장애 치료 헤드셋 플로가 미국 FDA 승인을 획득했습니다. 이 치료기는 전전두엽에 미세 전류를 전달하는 경두개 직류자극 방식을 사용하며, 의사 처방에 따라 약물 내성 환자가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기존 치료와 병행할 수 있습니다. 이번 승인은 우울증 치료가 기술 기반의 비침습 치료로 확장되는 사례로, 약물 부작용 부담을 줄이고 가정 내 치료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세 번째, 동아사이언스 보도 내용입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 체세포를 NK세포로 직접 전환하고 기능을 강화한 차세대 면역세포 디알 엔케이를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줄기세포 단계 없이 NK세포로 바꾸는 직접 리프로그래밍 기술을 적용하고, 특정 유전자를 조절해 기존 NK세포의 한계였던 체내 지속성을 대폭 향상했습니다. 또한, 암세포를 찾아 공격하는 표적 인식 장치를 적용해 췌장암에 대한 표적성을 높였으며, 암세포의 방어 기제를 억제해 항암 효과를 한층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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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바이오) 바이오파운드리 기술 특허동향 분석
다음으로 첨단바이오 바이오파운드리 기술의 특허동향 분석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국적별 특허출원 동향입니다. 바이오파운드리 기술은 2014년 1,034건에서 시작해, 2018년 2,018건, 2020년 2,376건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해 왔습니다. 2021년 2,290건으로 잠시 주춤했으나, 2022년 3,915건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2023년에는 2,743건으로 다시 감소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다음은 글로벌 주요 출원인 현황입니다. 중국의 중국과학원이 355건으로 1.7퍼센트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가장 많은 특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어 미국의 캘리포니아대가 176건, 일루미나가 122건을 기록했습니다. 1위인 중국의 중국과학원을 제외하면, 2위부터 10위까지의 글로벌 주요 출원인들 모두 점유율이 1퍼센트 미만에 머물고 있어 기술 선점을 위한 경쟁이 매우 치열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마지막으로 국내 출원 현황입니다. 한국과학기술원이 46건으로 4.3퍼센트의 점유율을 기록해 국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서울대학교가 35건, 성광의료재단이 32건으로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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