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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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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전략산업 기술 분야별 동향 차세대 원자력 분야 이미지
다음은 차세대 원자력 분야입니다.
첫 번째, 더블유엔엔 보도 내용입니다. 미국 에너지부는 사용후핵연료 자원 활용도 제고 및 폐기물 발생 저감을 위해 비확산 기준을 충족하는 재활용 기술 연구개발에 5개 기업을 선정해 1,900만 달러를 지원합니다. 선정 기업들은 사용후핵연료 내 고농축우라늄의 고순도저농축우라늄 전환, 전기화학적 처리, 용융염 기반 파이로프로세싱 등 재활용 공정 연구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 에너지뉴스 보도 내용입니다. 이글스 컨소시엄과 차세대 원전 기업 뉴클레오, 벨기에 원자력연구센터가 4세대 소형모듈원자로 중 하나인 납냉각고속로 건설을 위한 협력을 추진합니다. 이번 협력에 따라 건설될 실증로는 벨기에 북부 몰에 위치한 원자력 연구시설 내 건설될 예정으로 설계 인허가 과정을 거쳐 2034년 완공이 목표입니다. 향후 300메가와트급 상용 모델 개발과 조기 시장 진입 기반 마련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세 번째, 더블유엔엔 보도 내용입니다. 폴란드 오에스지이가 지이 버노바 히타치와 비더블유알엑스 300 소형모듈원자로의 현지 규제, 안전기준, 환경조건을 반영한 표준설계 개발 계약을 체결하며 소형모듈원자로 도입 기반 구축에 착수했습니다. 오에스지이는 이번 계약으로 폴란드 규제와 안전기준을 반영한 상세 기술설계를 수립하고 향후 후속 사업에 적용할 표준설계를 마련해 인허가와 설계 절차의 표준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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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원자력) SMR(소형모듈원자로) 기술 특허동향 분석
다음으로 차세대 원자력 소형모듈원자로 기술 특허동향 분석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적별 특허출원 동향입니다. 소형모듈원자로 기술은 2014년 230건에서 2021년 383건으로 상승했다가 2023년에는 134건으로 감소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37퍼센트로 1위를 차지했고, 미국이 25퍼센트, 한국이 21퍼센트 순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다음은 글로벌 주요 출원인 현황입니다. 미국의 웨스팅하우스가 283건으로 23.3퍼센트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으며, 중국의 중국핵전공정유한공사가 196건으로 16.2퍼센트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내 출원 현황입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이 169건으로 37.2퍼센트, 한국수력원자력이 162건으로 35.7퍼센트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국내 기술 개발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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